경주 보불로 · 독채 두 채

스물다섯 명이 와도,
한 집에 모인 것처럼.

솔숲 아래 나란히 선 두 채를 통째로 씁니다. 아이들은 수영장과 잔디마당에서, 어른들은 긴 식탁과 정자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다 저녁이면 한자리에 모입니다.

솔숲과 산을 등지고 선 메모리즈 풀빌라 두 채의 전경. 아래층은 주차장, 위는 잔디마당이다.
머무는 방식
독채 2채
인원
최대 50명 (두 동)
수영장
지붕이 열리는 실내풀
입실 · 퇴실
15:00 · 11:00
하룻밤의 순서

도착해서 떠날 때까지, 이렇게 흘러갑니다.

입실과 퇴실 시각 외에는 예시입니다. 여러 가족이 함께 와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1. MEMORIES 간판이 걸린 입구와 1층 주차 공간

    도착, 짐 풀기

    간판 아래 주차 공간에 차를 대고 계단을 오르면 마당입니다.

  2. 지붕을 연 수영장에서 튜브를 타고 노는 아이들

    먼저 물놀이

    아이들은 짐도 풀기 전에 수영장부터 찾습니다.

  3. 건물 앞으로 넓게 펼쳐진 잔디마당

    잔디마당

    공 하나만 있어도 해 질 때까지 뛰어놉니다.

  4. 해 진 뒤 정자 아래 모여 바비큐를 하는 사람들

    정자에서 바비큐

    긴 테이블에 모두 둘러앉을 수 있습니다.

  5. 밤하늘 아래 조명이 켜진 메모리즈 풀빌라와 간판

    밤의 메모리즈

    아이들이 잠들면 거실 노래방과 오락기는 어른들 차지입니다.

  6. 창밖으로 소나무가 보이는 2층 침실

    느긋한 아침, 퇴실

    창밖 솔숲을 보며 일어나 천천히 정리합니다.

검은 가죽 소파와 TV, 노래방 기기가 있는 1층 거실
1층 거실. 소파 뒤로 노래방 기기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보입니다.
공간

문을 열면 먼저 나오는 말, “와, 넓다.”

거실과 주방, 2층 라운지가 트여 있어 열여덟 명이 들어와도 한곳에 몰리지 않습니다. 침실은 층마다 나뉘어 있고 여분 침구가 넉넉합니다.

“5가족 18명이 함께 갔는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5가족 18명 신년회 후기에서
공간·객실 자세히
길게 뻗은 실내 수영장과 열고 닫는 지붕
길게 뻗은 실내 수영장. 지붕을 열면 하늘이 보입니다.
수영장 옆 선베드와 이용 안내판
지붕 사이로 햇빛이 드는 수영장
수영장

비가 와도, 겨울이어도 물놀이는 계속됩니다.

지붕을 닫으면 실내 수영장, 열면 야외 수영장입니다. 아이 아홉에 어른 셋이 함께 들어가도 넉넉했다는 후기가 남아 있습니다.

온수 운영 여부와 추가 요금은 예약할 때 확인해 주세요.

수영장·마당 자세히
파란 하늘 아래 두 채 앞 잔디마당에서 공놀이하는 사람들
잔디마당

뛰어도 되는 마당이 있습니다.

담장으로 둘러싸인 잔디마당이 두 채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뛰는 동안 어른들은 정자에 앉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마당과 바비큐 보기

다녀간 이야기

단체로 다녀간 분들이 남긴 말.

후기 더 읽기

  • “주방에 들어가 보고는 ‘펜션이 아니라 작은 급식실 수준인데?’ 싶었어요.”

    5가족 18명 신년회
  • “아이들이 한 번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않았어요. 다음 날 아침에도 눈 뜨자마자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계모임 18명
  • “탈수기까지 있을 줄은 몰랐어요. 젖은 수건과 옷이 많이 나오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계모임 18명

날짜와 인원만 알려주세요.

두 채를 함께 쓸지, 한 채만 쓸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인원과 날짜를 말씀해 주시면 맞는 구성을 알려드립니다.

전화예약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