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의 순서
도착해서 떠날 때까지, 이렇게 흘러갑니다.
입실과 퇴실 시각 외에는 예시입니다. 여러 가족이 함께 와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도착, 짐 풀기
간판 아래 주차 공간에 차를 대고 계단을 오르면 마당입니다.

먼저 물놀이
아이들은 짐도 풀기 전에 수영장부터 찾습니다.

잔디마당
공 하나만 있어도 해 질 때까지 뛰어놉니다.

정자에서 바비큐
긴 테이블에 모두 둘러앉을 수 있습니다.

밤의 메모리즈
아이들이 잠들면 거실 노래방과 오락기는 어른들 차지입니다.

느긋한 아침, 퇴실
창밖 솔숲을 보며 일어나 천천히 정리합니다.

공간
문을 열면 먼저 나오는 말, “와, 넓다.”
거실과 주방, 2층 라운지가 트여 있어 열여덟 명이 들어와도 한곳에 몰리지 않습니다. 침실은 층마다 나뉘어 있고 여분 침구가 넉넉합니다.
“5가족 18명이 함께 갔는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5가족 18명 신년회 후기에서공간·객실 자세히



수영장
비가 와도, 겨울이어도 물놀이는 계속됩니다.
지붕을 닫으면 실내 수영장, 열면 야외 수영장입니다. 아이 아홉에 어른 셋이 함께 들어가도 넉넉했다는 후기가 남아 있습니다.
온수 운영 여부와 추가 요금은 예약할 때 확인해 주세요.
수영장·마당 자세히
잔디마당
뛰어도 되는 마당이 있습니다.
담장으로 둘러싸인 잔디마당이 두 채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뛰는 동안 어른들은 정자에 앉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다녀간 이야기
단체로 다녀간 분들이 남긴 말.
“주방에 들어가 보고는 ‘펜션이 아니라 작은 급식실 수준인데?’ 싶었어요.”
5가족 18명 신년회“아이들이 한 번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않았어요. 다음 날 아침에도 눈 뜨자마자 수영장으로 갔습니다.”
계모임 18명“탈수기까지 있을 줄은 몰랐어요. 젖은 수건과 옷이 많이 나오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계모임 18명
